11시간전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그룹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 6차 사업으로 설 명절맞이 봉사활동
대한적십자 무궁화적십자봉사회가 20일 울산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만든 빵 140개를 전달했다.
대전문화재단이 일상 속 건강한 생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생활문화지원사업’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생활문화활성화지원과 대전마을합창단지원 등 2개 사업으로, 총 3억8500만원 규모로 지원한다.생활문화활성화지원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생활문화단체를 대상으로 공연예술, 문학예술, 시각예술, 문화일반 분야 등 140개 단체를 선정해 1억7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신규 단체는 최대 100만원, 기존 단체는 최대 150만원 내에서 차등 지원한다.대전마을합창단지원은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합창단을 대상으로 하며,
경북농협은 지난 3일 대강당에서 농가주부모임 경상북도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명란 경북도연합회장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정기총회에 이어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시상, 30주년 기념영상 상영, 미래비전 선포와 떡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농가주부모임은 1996년 출범한 여성농업인 단체로, 현재 경북지역에 140개 분회와 1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불 피해 대피소 급식과 세탁 봉사, 이재민 밑반찬
영암군이 이달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들어간다. 파쇄지원단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같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농가의 일손을 돕고, 불법소각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을 동시에 이루는 영암군의 제도. 올해 첫 운영에 들어가는 파쇄지원단은 2~4월 140개 농가 85ha의 영농부산물을 처리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지난해 134개 농가 77.8ha의 영농부산물을 작업해 농업인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농촌진흥청은 영암군의 성과를 분석해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발생 피해를 95% 줄이고, 미세먼
영암군이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들어간다.파쇄지원단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같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농가의 일손을 돕고, 불법소각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을 동시에 이루는 영암군의 제도.올해 첫 운영에 들어가는 파쇄지원단은 2~4월 140개 농가 85ha의 영농부산물을 처리할 계획이다.영암군은 지난해 134개 농가 77.8ha의 영농부산물을 작업해 농업인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농촌진흥청은 영암군의 성과를 분석해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발생 피해를 95% 줄이고, 미세먼지도 최대 24% 저감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복지단체에 설맞이 지역 농산물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2일 울산 울주군 서생지역아동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쌀 400포, 서생배 165상자를 울주군 복지단체 33곳에 전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연휴, 소원을 말(馬)해봐! 부산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설맞이 대잔치
부산관광공사는 2월 설 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서 다채로운 설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말띠 해’를 테마로 한 참여형 이벤트, 전통문화 체험, 명절 분위기를 살린 할인·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명절 기간 부산 관광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말띠는 더 즐겁게… 부산슈퍼·시티투어 설 맞이 특별 혜택부산시티투어에서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요금 50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니어포럼 ‘떡국 한상’ 꾸러미 전달
울산시니어포럼은 12일 동구지역 노인 750명을 대상으로 떡국을 비롯한 장조림 등 밑반찬을 담은 ‘사랑의 떡국 한 상’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울산동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단에 참여하거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노인들의 식사 질을 높이고 영양 불균형을 완화하고자 실시됐다. 울산시니어포럼 관계자는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며 “다가오는 명절이 환한 웃음으로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HD현대중공업의 지원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렴 경영으로 이웃 나눔…해진공, 아이들에게 설빔 선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통해 절감한 예산을 아동들의 설빔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며 청렴 경영의 가치를 실현했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10일 오후 부산 아동양육시설 새들원에서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설맞이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해진공 내에서 전개 중인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과 연계해 기획됐다. 해진공은 임직원들이 청렴한 명절 문화 조성을 위해 절감한 비용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며 청렴과 나눔이라는 두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레는 설 연휴, 밀양시에서 만나는 겨울 감성 여행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진짜 쉼을 찾아 떠난다.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밀양시가 겨울 여행지를 제안한다.△천천히 걸으며 느끼는 치유 여행지밀양의 겨울은 조용한 속도로 여행자를 맞는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마음을 쉬게 하는 공간들이 밀양시 곳곳에 자연스럽게 놓여 있다.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는 해발 1,020m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영남알프스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겨울 대표 명소다. 상부승강장에 도착하면 웅장한 산세가 한눈에 들어오고, 고요한 능선의 윤곽이 겨울 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