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청암히어로즈’의 두번째 수상자로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허원배 대표회장을 선정하고,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허원배 회장은 농업·복지·교육·환경 등의 활동영역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한다’는 신념을 40여년 동안 펼치며 건강한 공동
포스코청암재단이 지역사회에서 40여년간 농업과 복지, 교육, 환경 분야를 오가며 공동체 활동을 이어온 허원배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을 제2호 ‘청암히어로즈’로 선정했다.16일 포스코청암재단은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허 회장에게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청암히어로즈는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공익 활동을 이어온 인물을 발굴해 격려하는 사업이다. 허 회장은 1982년 충남 아산의 한 농촌마을에서 무농약 자연 농법을 실천하는 청년 생산자 모임을 조직하며 지역 공동체 활동을 시작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청암히어로즈’의 두번째 수상자로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허원배 대표회장을 선정하고,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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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나눔 현장 찾은 추미애…“포용 사회여야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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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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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가 인공지능과 지표투과레이더 기술을 활용해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하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구는 지하 개발과 지하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지반침하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GPR 활용 스마트 지반 조사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국비 5억 4천600만 원을 포함해 총 7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구는 오는 9월 18일 입찰 공고를 시작해 10월 계약 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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