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16일 ‘건설안전 프로보노단’ 발대식을 갖고, 현장 순찰에 나섰다. 프로보노는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을 돕는 활동을 의미하며 의료봉사, 무료 법률상담 등이 있다. 올해 대전노동청 관할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감독·점검 행정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건설현장의 단기공사에서 주로 발생하는 경향을 보였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간판 설치, 인테리어 등의 소규모 공사는 짧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