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가 계열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에 흡수합병되는 방식으로 합병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존속회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가 소멸회사가 되는 흡수합병이며, 합병 목적은 EVC사업 경쟁력 강화로 명시됐다.합병비율은 현대엔지니어링 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기준 1대 0.3132476으로 산출됐다. 양사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 합병비율 산정에 관한 별도 법률이나 규정이 없어,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일로 현금흐름할인법 등 외부 전문기관의 공정가치평가 결과 범위 내에
키움제11호기업인수목적이 비상장법인 엑티브온과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합병방법은 비상장법인 엑티브온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인 키움제11호기업인수목적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합병 완료 후 엑티브온이 존속법인이 되고 키움제11호기업인수목적은 소멸된다. 합병목적은 신규사업 및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 재원 조달, 합리적 기업 경영 체계 강화,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한 경영 투명성 및 대외 신인도 강화, 대외 인지도 상승에 따른 우수 인력 유치로 기재됐다.합병비율은 엑티브온 대 키움제11
통신장비 제조 회사 아고스가 100% 자회사인 휴먼아고스를 합병비율 1:0 무증자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고 2026년 9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합병이 종료됐다고 1일 공시했다.합병결정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합병계약일은 2026년 4월 7일이다. 주주확정기준일은 2026년 4월 17일로, 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6년 5월 4일까지였다. 합병승인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5월 6일이며, 합병 등기 예정일은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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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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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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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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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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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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