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통신 3사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더블8'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만 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신한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이같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 카드는 LG유플러스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 KT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 SK텔레콤 'SKT T라이트 신한카드'다.해당 카드로 단말기 할부금 5만 원 이상을 결제하고 통신요금을 자동납부한 뒤, 신한 슈퍼SOL을 통해 10만 원 이상
애플이 미국에서 아이폰과 맥북, 애플워치, 아이패드 등을 월 납부 방식으로 이용하는 리스 프로그램 '애플 업그레이드'를 내놨지만, 소유권이 없다는 점을 둘러싸고 소비자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29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선납금 없이 월 11.99달러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실제 운영은 할부·결제 서비스 업체 클라르나가 맡는다.프로그램의 핵심은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데 있다. 애플워치는 월 11.99달러부터, 맥북 프로는 월 38.99달러부터 이용할 수 있다. 아이
은행 대출의 우대금리를 받기 위한 카드 이용실적 조건이 대폭 완화된다. 은행마다 제각각이던 카드 이용실적 제외항목은 1개 안팎으로 줄어들고, 체크카드도 신용카드와 동일한 기준으로 실적을 인정받는다. 할부 결제금액도 할부기간 동안 매월 실적에 반영된다.금융감독원은 은행권과 함께 대출 금리감면 조건 가운데 카드 이용실적 산정방식과 제외대상을 개선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별 전산 개발과 약정서 개정 등을 거쳐 9~10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현재 은행들은 가계대출을 취급하면서 급여이
애플이 할부금이나 리스 대금을 연체한 아이폰의 사용을 제한하는 기능을 iOS 27에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능이 실제 도입될 경우 금융사가 연체 상태에 있는 기기를 원격으로 제한하고, 초기화나 중고 판매까지 막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2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27 베타 코드에는 연체된 아이폰을 '제한 모드'로 전환하는 기능과 금융사가 기기 사용을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기능은 애플이 미국에서 새로운
올록담이 오는16일 오후 7시 35분 CJ온스타일 ‘김호영의 투머치쇼’를 통해 올리브3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올리브3는 액상 올리브오일의 보관과 섭취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번거로움을 줄인 캡슐형 제품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올리브오일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방송 한정 특별 구성도 마련된다. 소비자들은 한 박스당 1만 원대의 특별가와 함께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인 김호영과 함께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올리브오일을 보다 쉽고 실용적으로 섭취하는
테슬라가 모델 Y와 모델 3 구매자를 대상으로 만기 재판매 가격을 미리 보장하는 금융 프로그램을 선보였다.1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번 주 호주에서 '보장 미래가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이 프로그램은 차량 할부 계약 시 대출 기간과 연간 주행거리 등을 반영해 차량의 미래 재판매 가치를 미리 정하는 방식이다. 차량이 약정 주행거리와 마모 기준을 충족하면 보장된 금액으로 대출 마지막 납입금을 충당할 수 있어 계약 만기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만기에는 차
앞으로 은행 대출 시 카드 이용실적으로 금리 감면을 받기 더 쉬워진다. 특히 체크카드 이용 금액도 신용카드와 같게 인정하고 할부 결제 실적 인정 범위도 넓어진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은행권과 함께 대출 금리 감면 조건 중 카드 이용실적 산정 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현재는 은행별로 카드 이용실적 제외 대상이 통상 4~8개 수준이며, 산정 방식도 제각각이다. 이에 따라 금리감면 조건 중 카드 이용실적 산정 방식과 실적 제외대상 등과 관련한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개선안에 따라 제외 대상은 카드론이나
리빙 플랫폼 르위켄이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여름 시즌 최대 규모 프로모션 '썸머블프' 세일을 진행한다.이번 세일행사는 가구, 조명, 리빙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프로모션으로, 더블 30만원 할인 쿠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브랜드별 추가 혜택 등을 함께 구성해 리빙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행사 기간 동안 고객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만원 할인 쿠폰을 2회에 걸쳐 제공하며, 다양한 인기 브랜드에서는 단독 최저가와 1+1, 사은품 증정 등 브랜드별 추가 혜택도 함께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에서 유통중인 커피원두 30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곰팡이독소 8종은 모두 불검출됐으며 중금속인 납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독소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7월 10일 지역에서 유통 중인 커피원두를 대상으로 곰팡이독소 8종과 중금속인 납을
대구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등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경호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강영신 대표
대구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최초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3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안전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공사는 도시철도 분야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
대구시는 8월 10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6년 2분기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공무원을 시상했다. 대구시는 조직 구성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와 공무원을 분기별로 선정·포상하는 ‘우수부서·공무원 선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6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