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인테리어·가구 전문 기업 한샘이 최대주주 하임 등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 합계가 5만6220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은 보통주식 840만7011주로 지분율 35.72%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2월 23일 기준 846만3231주에서 5만6220주 줄었다.이번 보고기간 중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두 명이다. 계열사 한샘넥서스는 2026년 8월 3일 합병을 원인으로 보통주식 12만122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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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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