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학교폭력·약물·흡연·도박 등 4대 위기 예방을 위해 추진한 「한글로 피어나는 논산계룡 인성교육 ‘달고나’ 먹고 ‘영차영차’ 힘내자! 공모전」 우수 작품을 교육지원청에 전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우리말을 활용한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인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성 시화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인성 사진시 작품이 출품됐으며, 그중 우수 작품을 선정해 교육지원청을 찾는 학
문음미 기자 = 보성군은 20일 100여 년 전 작성된 구 토지·임야대장의 한자와 일본식 연호를 한글로 변환하고 데이터베이스(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옛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시스템’이 도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하며 행정 혁신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도는 일제강점기 일본식 한자로 작성된 옛 토지대장을 한글로 바꿔 디지털화한 자료가 각종 민원과 행정 업무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6월 말 기준 누적 활용 실적은 총 18만 3426건이며, 이 중 행정 업무 활용이 16만 4666건, 민원 발급이 1만 8760건으로 집계됐다.  행정업무 활용 사례는 △지적공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완주군 한일특장 주식회사에서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 안전모 전달식을 열었다.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에서 외국인근로자를 이름 대신 국적이나 번호 등으로 부르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외국인근로자의 이름을 모국어와 한글로 함께 적은 안전모를 지원한다.센터는 이를 통해 외국인근로자를 동료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에서 정확한 호칭을 사용해 의사소통과 산업안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사업에는 전북지역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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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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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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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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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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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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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 부실 대응 속에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씨를 찾기 위해 23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경찰이 집중 수색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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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패 청산에 내 편·네 편 없다”…AI로 토착비리 잡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취임 후 첫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열고 토착비리와 공공계약 비리, 보조금 부정수급, 전관유착 등 각종 부패에 대한 전방위 대응을 지시했다.특히 지방의원과 가족 회사 간 수의계약이나 공무원의 공금 횡령 등을 인공지능으로 찾아낼 수 있도록 각 부처에 AI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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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콜택시 더 편리하게…급할 때는 '선탑승·후증빙'
경기도가 오는 9월 1일부터 특별교통수단의 하루 이용 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확대한다.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사전등록 없이 먼저 차량을 이용한 뒤 사후에 등록할 수 있는 예외 절차도 신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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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AI·ICT 기업, 엘살바도르 넘어 중미시장 진출 ‘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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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는 21일 협회 경산센터에서 대경AX협회와 공동으로 ‘주한 엘살바도르공화국 대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페데리코 미구엘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 엘살바도르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등 대사관 관계자와 경북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