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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단지 1,750세대 규모, 재건축 통해 최고 49층·총 2,875세대 규모 탈바꿈360도 파노라마 뷰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 프리미엄 주거단지 제시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통합재건축사업 설계를 수행한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지지를 얻으며 설계사로 선정됐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 평촌 A-1구역 통합재건축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관악타운·관악부영·관악성원 3개 단지를 하나로 묶는 통합재건축으로, 완료 시 4,55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중에서도 최대 규모급으로 꼽힌다.평촌 A-1구역 통합재건축 추진 주체는 19일 안양시청 별관 2층 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개요와 특별정비계획, 향후 일정 등을 토지등소유자에게 안내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주민대표단 대표의 인사말과 경과보고에 이어 특별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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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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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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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노키아, AI 기반 네트워크 서비스 지원 강화
노키아가 한국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 회사는 오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AI-레디 네트워크 혁신을 제시했다.AI-RAN,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 동향, 차세대 연결성 등을 주목하며 AI 기술력을 향상시켰다.안태호 노키아 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능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자동화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AI-RAN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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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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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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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 피해 홍수관리구역 주민들 손배 2심도 패소
금강 수계 하천·홍수관리구역 경작민들이 2020년 장마철 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봤지만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국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잇달아 패소했다.대전고법 제3-1민사부는 8일 충북 옥천·영동과 충남 금산, 전북 무주·진안 등 금강 수계 하천 유역 주민 100여명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정부, 충남도·충북도·전북도 등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제기한 43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주민들의 항소를 기각했다.지난해 7월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1심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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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1만268명 응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인천시교육청 주관으로 8일 일제히 치러졌다.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57개 학교 1만268명이 응시한 시험은 이날 오전 8시40분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 순으로 치러졌다.국어 영역은 공통과목에 `화법과 작문 ' 또는 `언어와 매체' 가운데 한 과목을,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에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가운데 한 과목을 선택한다.한국사 영역은 필수 응시 과목으로 응시하지 않으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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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고깃값 반토막 … FTA 피해 지원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피해를 본 충북도내 염소 사육농가들이 피해보전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충북도는 다음달 3일까지 도내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한·호주 FTA 발효일인 지난 2014년 12월12일 이전부터 염소고기를 생산해 온 농가다.또 가격 하락 피해가 발생한 해당 연도에 염소를 직접 생산·판매한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이 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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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은 8일 농협 청주시지부·청주 오송농협과 청주시 오송읍 수해 취약지역을 찾아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충북농협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펌프 시설 등 주요 배수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마철 안전 유의 및 행동 요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재해 발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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