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1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4차 회의에서 충남체육회, 충남장애인체육회, 충남문화관광재단 소관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0일 제370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워케이션 충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부동산분석학회·도시재생학회와 연계한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케이션 충남’은 주중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생활 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처음 도입된 이후 첫해 450명, 2024년 1,540명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당초 목표치였던 1,800명을 훌쩍 뛰어넘는 2,649명이 참여하며 매년 폭발적인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예산군 봉산면 소재 백설농부 카페에서 ‘2026 충남 문화예술 후원 매칭펀드 공모사업’ 최종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최종 선정된 12개 예술단체의 대표자 및 실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속 의무 절차 안내 및 선정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선정단체 대상 ‘문화CF 앰버서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재단은 이를 통해 예술단체와의 공식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충청남도와 한국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26 청년 K-컬쳐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난 5월 선정된 후, 도내 청년예술인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충남 청년예술인 글로벌 예술교류 프로젝트’ 참여자를 공개 모집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추진에 돌입한다. 이번 사업은 충남의 청년예술인들이 해외 문화예술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국제 교류 경험을 쌓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청년예술인들은 오는 11월 9일부터
충남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재기항을 앞두고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에 머리를 맞댔다. 시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소속 비지오호가 오는 8월 1일 재기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선박으로, 충청권 최초로 지난 6월 27일 서산 대산항에 기항했다.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부시장, 한국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서산시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의 역사·문화 인물과 관련된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10일부터 ‘2026 충남 인물열전 AI 콘텐츠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남의 역사·문화 속에 숨겨진 인물들의 삶과 업적, 지역과의 관계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대중에게 알리고, 충남만의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충남 역사·문화 속 숨겨진 인물들의 이야기’로, 충남의 역사와
 충남도는 7일 도청에서 문화·예술·관광 분야 공공기관과 민선 9기 공약 이행 방안을 논의하고 도와 산하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4차 공공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등 문화·예술·관광 분야 산하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는 앞서 지난 6월 두 차례 실무회의를 통해 민선 9기 공약 이행 방향과 기관별 추진 과제를 논의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논의 결과를 바탕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도의 대표 치유순례 관광 브랜드인 ‘성지혜윰길’의 관광상품을 함께 기획·운영할 ‘2026 성지혜윰길 파트너 여행사’ 공모의 접수기간을 연장하고 참여 여행사를 추가 모집한다. ‘성지혜윰길’은 천주교, 불교, 기독교 등 충남의 다양한 종교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걷기와 명상, 치유 콘텐츠를 접목한 관광 브랜드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충남 대표 치유순례길이다. 이번 공모 연장은 보다 많은 여행사의 참여를 유도하고, 도와 공주시의 종교·역사·문화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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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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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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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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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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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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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수역 한강하구와 평화의 섬 교동도 활용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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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 73주기를 맞아 우리누리평화운동과 교동 청장년 지도자들이 7월 27일 오후 2시 ‘중립수역 한강하구와 평화의 섬 교동도 활용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교동도 난정평화교육원 다목적실에서 강화·교동지역 주민들과 중립평화운동 단체들과 함께 개최한다.정책토론회는 교동도와 한강하구가 지니고 있는 역사문화, 농경사회, 실향민 스토리, 평화통일염원, 치유예술, 자연생태 등의 요소를 발전시켜 분단·갈등을 넘어 관광, 교육, 재활, 치유를 통한 중립평화의 섬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행사다주최측은 교동을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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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전국 단위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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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오스틴·애틀랜타서 우버 제휴 중단 검토
웨이모가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우버와 맺은 로보택시 제휴를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24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웨이모는 2028년 1월부터 두 시장에서 우버를 통한 기존 서비스와 별도로 자체 앱으로도 로보택시를 운영하겠다는 뜻을 우버에 전달했다.우버는 오스틴과 애틀랜타를 대상으로 한 웨이모와 계약이 2028년 5월 끝난다고 밝혔다. 현재 두 회사는 알파벳 산하 웨이모 로보택시를 우버 승차 호출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다.양사는 이미 올해 초 피닉스에서 협력을 정리했다.두 회사 갈등은 최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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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 오픈웨이트 모델 성급한 규제 자제 촉구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팔란티어 등 20곳이 넘는 미국 테크 기업들이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성급한 규제를 자제하라고 정책당국에 촉구했다.24일 CNBC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공동 서한에서 조기 규제가 경쟁을 위축시키고 혁신을 해외로 밀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오픈웨이트 모델은 사용자가 내려받아 수정하고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할 수 있는 AI 모델이다. 최근 미국 기술업계에서는 중국산 오픈웨이트 모델의 미국 내 접근을 제한할지 여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배경에는 중국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