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천지행복나눔 냉방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 냉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25가구에게 선풍기가 전달됐다.김혁남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선풍기 한 대가 여름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천지동 독거노인 일촌맺기 대상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하여 과일, 햇반, 두유 등 식료품을 전달하였다.“천지행복나눔 독거노인 일촌맺기”사업은 천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홀로 사는 어르신 20명을 1대1 매칭하여 월 1회이상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고독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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