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도시공사는 2일 ‘파크골프공의 두 번째 플레이’ 전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사회공헌활동으로, 사용이 어려워 폐기될 예정이었던 파크골프공을 활용해 제작한 다육식물 미니화분 등을 선보인다.공사는 전시를 통해 유관순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접하고, 친환경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전시는 오는 10월 1일까지 유관순파크골프장 교육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과 환경의 가치를 공유
천안도시공사는 2일 ‘파크골프공의 두 번째 플레이’ 전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전시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사회공헌활동으로, 사용이 어려워 폐기될 예정이었던 파크골프공을 활용해 제작한 다육식물 미니화분 등을 선보인다. 공사는 전시를 통해 유관순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접하고, 친환경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전시는 오는 10월 1일까지 유관순파크골프장 교육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과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만식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지난 18~19일 충남 천안과 경북 구미에서 ‘2026년 절화의무자조금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조화 대신 우리 생화로 헌화하세요’, ‘플라스틱 조화 없는 공원묘원, 자연보호·환경보존’ 캠페인을 진행했다.화훼자조금협의회는 먼저 18일 천안시 추모공원에서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천안도시공사, 천안NGO센터와 함께 봉안당 방문객들에게 국산 생화를 나눠주며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에 나섰다.천안에서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에 이어 두 번째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협의회에 따르면
충남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30일 실내 체육시설인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를 개관하고 한 달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는 실내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으로 조성됐으며, 천안시의 체육시설 운영 방침에 따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이번 시설은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을 거친 뒤 11월 1일부터 정식 유료 운영으로 전환된다.무료 개방 기간에는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수용 인원을 초과하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정식 개장 이후에는 신정과 설·추석 당일을 제
  충남 천안도시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주요 사업장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천안도시공사는 사업장별 안전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고, 시설물 고장, 자연재해, 안전사고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시민 이용이 많은 시설은 연휴 일정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추모공원 봉안 시설은 연휴 기간 연장 운영하고, 추모 시설 17개를 개방한다. 제례 음식 반입도 허용한다. 유료 공영 주차장 14개소와 부설 주차장 3개소는 연휴 기간 24시간
충남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임직원 참여형 기부 활동을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모금액은 3968만 원이다. 공사는 지방소멸 위험지역과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고려해 기부하고 기관 간 교차 기부를 확대해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방소멸 위험지역 및 재난지역과 연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MD, 월드모델 개발사 월드랩스 80억달러에 인수...왜?
AMD가 월드모델 AI 연구기업 월드랩스를 82억달러 규모에 인수한다. 28일 CNBC에 따르면 AMD는 월드랩스를 전액 주식거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월드랩스는 3차원 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AMD는 올해 안에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AMD 기준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AMD는 2022년 자일링스를 약 500억달러에 인수했고 월드랩스에는 투자자로 참여했다.AMD는 월드랩스 차세대 모델 연구를 통해 앞으로 몇 년 뒤 AI 칩에 필요한 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AI가 AI 만드는 속도 인간이 못 따라가"...빅테크 연구진, 정책 감독 촉구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 책임자들이 정책 담당자들을 상대로 자사 AI 연구 자동화 수준을 조사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공개한 논문에서 AI 연구 자동화가 '지능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몇 년 걸릴 발전이 몇 개월 이내로 압축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속도를 앞지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야쿱 파초키 오픈AI 수석과학자, 잭 클라크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에릭 호비츠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과학책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독] 산재·자동차보험은 치료기간 중 15회였다…관리급여는 같은 숫자를 1년에 묶었다
2시간전
도수치료 관리급여의 연 15회는 처음 등장한 숫자가 아니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도수치료 의료기술재평가 총괄보고서가 정리한 기존 보험 기준을 보면, 산업재해보상보험과 자동차보험은 이미 도수치료를 15회로 제한하고 있었다. 다만 그 기준은 치료기간 중 15회였다. 관리급여는 같은 15회를 치료기간이 아닌 1년 단위로 묶었다.총괄보고서 표 1.8에 따르면 2022년 12월 개정돼 2023년 1월 시행된 산재보험 요양급여 산정기준은 도수치료를 주 3회 이내로 산정하되 치료기간 중 15회 이내만 산정하도록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앤트로픽, 보급형 AI 모델 '소넷 5.5' 출시…오퍼스 5.5 가격 절반 수준
앤트로픽이 신형 AI 모델 '소넷 5.5'를 출시했다. 28일CNBC에 따르면, 이번 출시는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가 최첨단 AI 모델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한 뒤 내놓은 두 번째 신모델이다.소넷 5.5는 전작보다 더 빠르고 저렴한게 특징. 앤트로픽은 코딩과 범위가 정해진 작업 수행, 문서·슬라이드·스프레드시트 작성 성능이 이전 모델보다 좋아졌다고 밝혔다.앤트로픽의 연구 제품 관리자 테오 추는 소넷 5.5가 높은 수준 판단력보다 실행 중심 일상적 작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가격은 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독] 국가 심리상담 인력 1만368명 중 정신건강전문요원은 788명…7.6% 실적으로 법을 고친다
2시간전
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4개 직역의 공통업무로 넣으려는 근거로 이들이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에서 일해왔다는 점을 들고 있다. 그런데 이 사업에 등록된 상담 인력 가운데 전문요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10%에도 못 미친다.복지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에 등록된 상담사는 중복 자격을 포함해 1만368명이다. 이 가운데 국가자격인 청소년상담사가 3233명으로 31.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민간자격인 상담심리사가 2613명으로 25.2%, 전문상담사가 2224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