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면, 위치를 찾는 것과 동시에 디지털 지갑부터 보호해야 한다. 스마트폰에는 신용·체크카드뿐 아니라 항공권과 멤버십, 기프트카드, 신분증, 자동차 키까지 저장될 수 있어 회수가 늦어질수록 보안 위험도 커진다.지난달 31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아이폰은 '나의 찾기', 안드로이드 기기는 '내 기기 허브'를 이용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카페나 공항처럼 단순히 두고 온 장소를 먼저 확인하되 곧바로 찾기 어렵다면 원격 잠금 조치를 하는 것이 우선이다.아이폰은 다른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