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소통폰’을 통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서구에 따르면 7월 6일 직통 문자 개통 이후 31일까지 총 323건의 생활 민원과 정책 제안을 접수했다.평일 기준 하루 평균 16.1건이다.분야별로는 교통·주차·안전이 30%로 가장 많았다.이어 환경·위생, 시설물 안전·보수, 공원·녹지 관리, 복지·정책 제안, 기타 및 공동 민원 순이었다.민원 사례로는 △어린이공원 87개소 배수시설 전수 점검 △24개 동 공공 안내판 정비 △도솔다목적체육관 청소 및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