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문화예술 진흥, 고향사랑 실천에 기여한 5명을 ‘제21회 음성군 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지역개발 부문, 사회복지 부문,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으로 나눈 본상 수상자로 윤 신·장양원·신현주·강희진씨, 특별상 수상자로 김진철씨를 각각 선정했다.지역개발 부문에 선정된 윤 신씨는 감곡면지 편찬위원장을 맡아 지역 역사와 발자취를 집대성한 면지 발간을 이끌었다. 감곡면기업인협의회 초대 회장으로서 기업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