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낚시객 안전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실제로 지난 2일 오후 9시27분께 제주시 도두포구에서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했다가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앞서 지난달 26일에는 서귀포시 강정동 해안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 7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물에 빠진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이처럼 테트라포드와 갯바위 등에서 낚시객 안전사고가 끊이지 암음에 따라 제주소방안전본부는 22일 ‘여름철 낚시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테트라포드는 표면이 미
36년간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한 김영호 청렴안전가치연구소 소장이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운영하는 청렴교육 전문강사과정 평가에서 최종 합격해 정식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됐다.김 소장은 제주 및 서부소방서장과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안전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의식향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교육 강사양성 과정은 반부패 정책,법령 및 강의역량향상 등 청렴교육 전문과정을 이수해야 하고, 6개 반부패 법령과 판례, 유권해석 사례에 대한 필기시험(
벌 쏘임 사고 위험이 높아지면서 제주소방안전본부가 2일 여름철 벌쏘임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들어 7월까지 벌 쏘임 환자 20명이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실제 지난 15일 제주시 이도동 주택 마당에서 60대 남성이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제주소방소방안전본부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벌 쏘임 사고를 분석한 결과 벌집 제거 출동은 1만1606건, 벌 쏘임으로 인한 부상자는 292명으로 집계됐다.벌 쏘임 사고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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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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