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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7일 "탈락한 후보에게 위로 대신 표를 얻기 위해 정치공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민...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31일 당내 경선 경쟁자인 차영수 예비후보를 향해 조건 없는 '정책 토론'을 전격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막연한 예산 확보 규모를 넘어, 그 예산을...
더불어민주당 곽명환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는 이태성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제안한 ‘공개 정책토론’에 대해 장소, 대상, 형식 등 어떠한 토론도 환영하며 동의한다고 밝혔다.곽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태성 후보의 정책토론 제안은 소모적인 비방이나 단순한 이름 알리기에서 벗어나 충주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하자는 건강한 제안”이라며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이 제안을 기쁜 마음으로 수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곽 후보는 “현재 충주에는 해결해야 할 산적한 현
고양도시관리공사는 2027년 본예산편성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검토·심의하여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공사는 체육·문화·교통·환경 등 운영 시설의 이용 편의 향상과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 제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심의를 거쳐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2027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예정이다.사업 제안은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
6.3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한 각 정당별 주자들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입장이 공개됐다.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이번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각 정당 후보자 및 예비후보자 5명에게 보낸 정책질의 및 제안에 대한 답변서를 1일 공개했다.제주행동의 정책질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위성곤 의원, 진보당 김명호 후보,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 4명은 답변서를 보냈다.다만 현직인 오영훈 지사는 아직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직무 수행 상태로, 예비후보 등록 후 답변하겠다고 밝혔다.정책 제안은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총 30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예비후보는 1일 연동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혼잡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연동 일대를 '교통.주차 혁신 특별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정책 제안서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정 의원과 국토위 전 간사인 김정재 의원 등을 만나 전달했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번 제안은 연동의 만성적인 주차 부족과 교통 정체 문제를 지방자치단체 차원을 넘어 국가 차원의 사업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지자체 재정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며 “국비를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최근 논평을 내고 “문대림 후보의 제2공항 건설에 대한 주민투표 제안은 갈등 해결을 위한 고뇌의 산물이 아니라, 오직 경선 국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저급한 정치적 술수”라고 비판했다.문 후보는 “국민과 도민의 안전과 제주의 환경이 걸린 국책사업을 선거용 도구로 전락시키려는 문대림 후보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 한다”며 “주민투표는 해결이 아니라 갈등의 영구화를 낳게 될 것”이라고 직격했다.그러면서 “이 시점에서 주민투표 카드를 든 의도는 정책적 대안이 부재하니, 자극적인 이슈로 경선 판을 흔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6.3 지방선거와 개헌에 관한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전격 제안했다. 우 의장의 이번 개헌 제안은 과거의 전면적 개헌 시도와는 결이 다르다. 1987년 9차 개헌 이후 39년 동안 한국 정치는 '전부 아니면 전무' 식의 개헌론에 발목이 잡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겪은 12.3 비상계엄이라는 헌정 사상 유례없는 사태는 개헌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부상시켰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단계적 개헌'이라는 실용적 카드를 꺼내 든 배경에는 이번 기회마저 놓치면 헌법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19일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해 삼다공원과 신제주로터리 일대를 활용한 대규모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강 예비후보는 "이번 정책 제안은 단기적인 처방이 아닌 도시 구조를 바꾸는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목표로 한다"며 "제주 최대 15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환승·도심공항 기능을 결합한 복합 공공 인프라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청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관용차량 일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문성유 예비후보는 13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경쟁 주자들에게 '제2공항 주민투표'에 대해 공개 질의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문 후보의 주민투표 제안은 경선 이슈화를 노린 갈등의 불쏘시개인가"리며 공개 질의 의도에 의구심을 표했다.그는 "이러한 공개질의는 갈등 해결을 위한 고뇌의 산물이 아니라, 오직 경선 국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저급한 정치적 술수’이자 ‘무책임한 도박’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이어 "주민투표는 해결이 아니라 갈등의 영구화를 낳을 뿐이다"며 "주민투표는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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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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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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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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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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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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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럭키위키 팀 발대식을 갖고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럭키위키팀은 조직문화 발전 TF로, 올해는 4기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시니어 6명, 주니어 8명으로 구성된 4기 팀은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일은 스마트하게, 소통은 부드럽게, 신뢰는 단단하게’라는 슬로건을 선정,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임재하 청장은 “소통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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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대학병원 건립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지역 곳곳을 돌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의료 인프라 확충을 핵심 의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