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승진△행정지원국장 유재운 △농업기술센터 소장 강종선 △안전건설국장 이승호◇4급 전보△경제산업국장 차광천 △미래성장국장 김찬향 △문화복지국장 송경순 △제천시의회 정선희◇5급 승진△도시디자인과장 임정호 △투자유치과장 박건우 △덕산면장 양진선 △스마트정보과장 김영철 △시립도서관장 정동찬 △기술보급과장 신선집 △용두동장 안미선 △자연치유특구과장 임창규 △시민안전과장 경규태◇5급 전보△관광과장 김태준 △자치행정과장 이은영 △금성면장 원정연 △미래정책과장 정길영 △청풍면장 최준식 △수산면장 이나경 △문화예술과장 임명규 △홍보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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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은 29일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장애인희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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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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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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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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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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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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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7년 학교숲 조성사업 참여학교 공모 기간 연장
제주시는 '2027년 학교숲 조성사업'에 참여할 대상 학교를 오는 8월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학교숲 조성사업은 학교 운동장 주변 자투리 공간이나 경계구역 등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학교에는 학교숲 조성을 위한 사업비 6,000만 원이 지원된다.조성된 학교숲은 학생들에게 자연 체험과 생태환경 교육이 가능한 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는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쉼터로 개방된다.신청 대상은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이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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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구강검진 해드립니다"…환자 모집해 진료비 대신 내는 치대생들
치과대 학생들이 졸업에 필요한 임상실습 건수를 채우기 위해 "무료로 구강검진을 해주겠다"며 환자를 직접 모집하고, 발생한 진료비를 자신의 돈으로 대신 내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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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재단, 밥 걱정 없는 제주 위한 기부 캠페인 동참
김만덕재단은 지난 7월30일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며 쌀 500kg을 전달했다.김만덕재단은 지난 7월 1일 쌀 500kg을 기부한데 이어 이날 추가로 쌀 500kg을 전달하며 캠페인에 두 번째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양원찬 이사장은 "전달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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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의원, 혼탁해진 계수조정…제주도의회 예산심사의 민낯
민선 9기 제주특별자치도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내역을 확인한 결과, 제주도의회가 감액한 예산을 수백 개 사업으로 쪼개 증액하는 방식의 이른바 '배분 잔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의원 정수는 늘었지만, 예산 심사의 투명성을 높이기는커녕 계수조정 과정의 낡은 관행이 되풀이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이전보다 더 혼탁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후 민생회복을 위해 긴급 편성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지난 지난 30일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46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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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 접견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호르헤 마크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