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22일 장안면 독정리 일원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긴급 조치계획을 점검했다.옹벽 붕괴 신고는 이날 오전 7시 2분께 접수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붕괴 지점 가까이에 주택 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이계철 의장은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와 시설 현황, 긴급 대응 및 향후 조치계획을 보고받고 붕괴 구간과 주변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이 의장은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긴급 보강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