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장기 채무 상환 부담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한 재기지원 체계를 강화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장기 채무 상환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해 채무 감면과 신용회복 지원 등 재기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16일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올해를 '소상공인 신용회복 및 재기지원을 위한 특별 채무 감면 조치의 해'로 정하고, 지난해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손해금 전액 감면 조치를 6개월 이상 연장해 시행하고 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부평지점은 8월 12일, 부평구청, 부평구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북부센터, 농협은행 부평금융센터와 함께「2026 부평구 상권 활성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화재, 붕괴, 폭발, 수해, 감염병 등 국가· 사회적 재난으로 경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부평구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긴급 자금 및 경영 복구 지원 대응 체계 구축」을 심의 ·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그간 재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피해 확인, 보증·대출
하나은행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포용금융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소상공인 및 기업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최근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포국제시장과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장 소통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상구 신포국제시장 상인회 수석부회장, 김주형 먹깨비 대표 등이 참석했다.하나금융그룹은 오는 9월 본점을 인천 청라로 이전한다. 이번 협약은 본점 이전을 앞두고 지역 밀착 영업 기반을 다지려는 차원이다.하나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장기 채무 상환 부담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한 재기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6년을 “소상공인 신용회복 및 재기지원을 위한 특별 채무 감면 조치의 해”로 정하고, 지난해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손해금 전액 감면 조치 운영 기간을 6개월 이상 늘려 운영 중이다. 일시 상환이 어려운 채무자를 위해서는 상환 기간을 최장 8년까지 연장하는 분할 상환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정책기금과의 연계도 강화했다. 정부 주도하에 채무조정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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