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업 미래를 이끄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동에 모여 영·호남 동서화합을 다지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농업의 대전환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19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철식 농수산위원장, 송종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장, 이훈구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호남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행사는 각기
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농업 미래를 이끄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동에 모여 영·호남 동서화합을 다지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농업의 대전환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19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철식 농수산위원장, 송종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장, 이훈구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호남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행사는 각기
헤어케어 전문 기업 세화피앤씨의 최대주주 이훈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2.19%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인 이철구와 이선복의 장내매수로 보유 주식수가 늘었다.이훈구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53만356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1만55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2.19%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353만3566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1만5500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32.
헤어케어 전문 기업 세화피앤씨의 이훈구 대표이사가 소유한 세화피앤씨 주식 수량이 819만5493주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1024만4366주, 지분율은 24.6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204만8873주, 지분율은 24.6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19만5493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 보통주가 819만549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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