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은 이복남, 서선란 의원과 함께 사고 현장인 순천시 가곡동 횡단보도를 직접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난 7
충북 괴산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괴산지역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불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한다고 9일 밝혔다.괴산경찰서는 기동대와 합동으로 청천면 화양구곡, 칠성면 쌍곡구곡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는 스팟 단속 방식으로 진행한다.야간뿐만 아니라 낮에도 예고 없는 단속으로 음주운전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오용래 서장은 “음주운전은 운전자 본인은 물론 가족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한 모금의 술이라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말고 대리운전이나 대
가석방 기간 중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한 50대 A씨가 음성경찰서의 단속으로 구속됐다.음성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과거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가석방된 상태에서 최근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또다시 적발됐다.경찰은 재범 우려가 높고 준법의식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발부했다.정광복 서장은 “음주운전은 자신의 삶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며 “주·야간 구분 없이 상시 단속 체계를 유지하며 재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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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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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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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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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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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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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어르신들 “기후재난 대응법 익혔어요”
경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달 30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재난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기후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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