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경기 안산도시공사가 주최하고 안산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주관한 ‘2026 누에섬 선셋 페스타’가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열려 성공적으로 마무...
춘해보건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요가학과’의 설치를 최종 인가받았다고 10일 밝혔다.대학은 이번 인가를 계기로 기존 보건·복지 특성화 역량을 웰니스와 예방적 건강관리 분야까지 한층 확대·연계할 계획이다.신설되는 요가학과는 전문학사 과정에서 습득한 요가지도 역량을 토대로 건강과학 기반의 통합치유 전문역량을 심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과정은 단계별 성장 로드맵에 따라 ‘요가지도자’에서 ‘요가통합치유 전문가’, 나아가 ‘웰니스 프로그램 기획·운영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강원이 여행객을 맞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선정하고, 호수와 산, 문화와 미식을 아우르는 가을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여기에 청정 바다를 지키는 ESG 관광까지 더해지며 강원의 가을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여행으로 확장되고 있다.춘천에서는 9월 호수와 숲을 배경으로 한 웰니스와 문화 프로그램이 여행객을 기다린다.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의암호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서면 호수 별빛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봉화군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서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봉화군은 사업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 및 안전사고 취약지역의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봉화군이 이번에 선정된 소천면 현동리 소재 현동천 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공주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쾌적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보급 물량을 100% 성공적으로 집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총 38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총 200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이번 하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130대, 전기화물차 70대이며, 신청 접수는 전기승용차의 경우 오는 9월 17일부터, 전기화물차는 9월 21일부터 각각 시작되어 예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교육청, 교권 보호 108명 지원체계 가동
충남교육청은 14일 스플라스리솜에서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갈등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교권 보호 사안조사관·갈등조정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에 앞서 사안조사관과 갈등조정관은 지난 8월부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이뤄진 체계적인 사전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 조사와 갈등 조정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익혔다.또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사안 조사 과정과 갈등 조정 절차를 실습하며 현장 대응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경주서 개최
경북지역 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이 경주에 모여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시군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경주시는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이 지난 11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도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일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유공 공무원 표창을 시작으로 선배 사회복지공무원과의 대화, 주제 강연, 공연과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선배와의 대화’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당진시,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3만8천여 명 운집
당진시는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통해 민선 9기 관광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 관광을 지역에서 머물며 즐기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국회의원, 시의장,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장 및 주요내빈과 관광객 등 3만 8천여명이 함께 당진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선포식에서는 민선 9기 관광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