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열린다.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두 개의 공간, 두 배의 즐거움'을 콘셉트로, 달천철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의 정체성을 담아낸 프로그램을, 북구청 광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를 재해석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울산쇠부리대장간, 타악페스타, 시민콘서트, 쇠부리 흥가요제, 철철철노리터, 쇠부리체험존, RC카레이싱, 정크아트
중부뉴스통신 =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열린다. 울산쇠부리
울산쇠부리기술보존회는 전통제철기술인 울산쇠부리기술 보존·전승에 참여할 예비전승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울산쇠부리기술은 조선의 철강왕 구충당 이의립 선생에 의해 개발된 독창적인 전통제철기술이다.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돼 체계적인 전승 기반 마련에 나서게 된다. 우선 울산쇠부리기술의 전승 체계 구축을 위해 울산쇠부리기술보존회를 발족했다. 예비전승자를 모집해 전승학교를 운영하고 울산쇠부리기술 재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예비전승자 참여 희망자는 울산쇠부리축제 누리집에
울산을 대표하는 두 축제가 정부 지정 예비문화관광축제에 나란히 도전장을 냈다. 울산시는 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축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끝에 울산고래축제와 울산쇠부리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년 예비문화관광축제’ 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진행된 축제육성위원회 심의에는 위원장인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위원 10여명이 참석해 울산고래축제와 울산쇠부리축제 2개 축제를 놓고 심사했다. 심의는 각 축제별로 5분간의 발표와 5분간의 질의응답을 거쳐 사전에 마련된 평가지표에 따라
울산 중구와 북구의 대표 축제인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울산쇠부리축제의 개최 일정 등 윤곽이 나왔다.우선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는 오는 5월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열린다.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두 개의 공간, 두 배의 즐거움’을 콘셉트로, 달천철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의 정체성을 담아낸 프로그램을, 북구청 광장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를 재해석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울산쇠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울산쇠부리축제를 만들기 위한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울산쇠부리축제의 독창적인 정체성과 이야기를 담은 15자 이내의 구호 형태로,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문구를 만들어 공모전에 참여하면 된다.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울산쇠부리축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다음 달 23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보내거나, 사무국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우수상 2명,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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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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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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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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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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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 조기 개장... 65두 모두 1차 낙찰
서귀포시축협이 지난 11일 가축시장을 열었다. 당초 13일로 예정됐으나 설 연휴 전 출품농가의 원활한 정산을 위해 이틀 앞당겨 운영했다.이날 경매에는 총 65두가 출품돼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됐다. 수송아지 최고가는 607만원이었고, 평균 거래가격은 수송아지 471만원, 암소 416만원을 기록했다.경매장에는 관내 비육우 농가뿐 아니라 제주시 지역과 다른 지역 상인들도 다수 방문해 거래 열기를 더했다고 축협측은 전했다.김용관 서귀포축협 조합장은 “명절 전 농가 정산을 돕기 위해 개장일을 조정했음에도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