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는 22일 오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천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과 여천 남성의용소방대 등 10여 명이 함께 해울이 거주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해울이 거주시설을 찾아 라면, 생수, 세제, 화장지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