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 10일, 영흥면 내리 일원에서 옹진군 농업의 혁신을 이끌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지역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시설 현장에서 진행됐다.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하여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양액과 관수까지 체계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농업시설로, 영흥면 내리 496-129번지 일원에 부지매입비를 포함한 사업비 45억
4일전
옹진군은 10일 영흥면 내리 일원에서 옹진군 농업의 혁신을 이끌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하여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양액과 관수까지 체계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농업시설을 갖췄다. 영흥면 내리 496-129번지 일원에 설치한 스마트팜은 부지매입비를 포함한 사업비 45억원이 투입해 총 면적 5,312㎡에 1,248㎡의 임대형 스마트팜 3동, 832㎡의 교육 실습용 온실 1동, 사무실 등 부대시설 736㎡ 등이 조성됐다.이 시
옹진군은 지난 23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흥면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영흥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영흥면의 새해 구상을 주민과 함께 나누며, 2026년 한 해를 향한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신년인사회에는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신영희 인천시의회 의원, 옹진군의회 백동현·김택선·김규성·김민애 의원, 옹진군 국·소장 및 관계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김만식 기자 = 옹진군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영흥면 관내 농업인과 귀농인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순회 새해농업인 실용교
인천 옹진군이 영흥화력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 관리를 위한 ‘영흥면 주민건강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사업기간은 이날부터 2월11일까지로 영흥면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25세 이상 주민이 대상이다. 전문 의료기관 건강검진비가 1인당 최대 29만원까지 지원
인천 옹진군 영흥면 내리 갯벌이 출입통제장소로 지정된 이후 일부 해루질 동호인들이 해양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 준비에 나섰다.다만 해당 해역에서 고립·익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인천해양경찰서가 안전 조치에 나선 것인 만큼 행정심판 실제 인용 여부는 불투명한 분위기다.27일 인천일보
옹진군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영흥면 관내 농업인과 귀농인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순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한 해 영농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외래강사진을 초빙해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관리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지역 주요 작목인 고추·포도·무·배추 등의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 과수 전지·전정 기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농업인들이 영
김만식 기자 = 영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문경복 인천 옹진군수가 23일 영흥면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영흥면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문 군수를 비롯해 신영희 인천시의원, 백동현·김택선·김규성·김민애 옹진군의원, 옹진군 국·소장과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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