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카스퍼스키가 KCC정보통신과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운영기술 보안, 리눅스 서버 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엔드포인트 보안 중심의 사업에서 나아가 IT와 OT 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기업의 보안 운영 효율성과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제조업과 금융권을 비롯해 국가 핵심 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보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IT·OT
소포스가 보안 운영부터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계정, 이메일, 클라우드 보호까지 통합한 보안 플랫폼 '소포스 퓨전'을 출시했다. 15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62만5000개 조직이 사용하는 '소포스 센트럴'을 개편한 것이다.소포스는 소포스 퓨전이 AI 네이티브 사이버보안 방어 시스템이라는 점을 강조했다.소포스는 플랫폼을 개방형 아키텍처로 재구성하고, 지난해 시큐어웍스 인수로 확보한 '태지스' 분석 엔진도 결합했다. 소포스 퓨전은 모든 보안 신호를 실시간으로 하나의 데이터 계층에 모으고
AI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가 일상 업무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로 인한 사이버 위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기업의 보안 솔루션은 AI로 인한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지 못한다. 또한 통합되지 못하고 파편화된 보안 도구로 인해 보안팀의 가시성이 제한되고 신속한 대응을 가로막고 있다.이에 포티넷이 AI 사용 현황에 대한 강력한 가시성과 통제권을 제공하는 ‘포티엔드포인트’의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새로운 포티엔드포인트는 AI 가시성 및 거버넌스, 엔드포인트 보호 및 탐지·대응(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글로우가 회사 가치를 12억달러로 평가 받고 1억8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2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2025년 설립된 글로우는 직원 기기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 개발자 도구를 모니터링하고 통제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AI 확산에 맞춰 기업 엔드포인트 보안 방식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세콰이어캐피털, 사이버스타츠, 그리녹스, 레드포인트벤처스가 투자했고 인덱스벤처스, 스위시벤처스, 럭스캐피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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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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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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