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 약사동위원회는 2일 약사동 행정복지센터에 국가유공자 20가구를 위한 김치와 참기름을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 약사동 마을공동체 한울타리가 8월 29일 오후 5시 30분 약사 래미안2차 아파트 4단지 내 광장(406동~407동 사이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 약사동위원회가 2일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국가유공자 20가구를 위한 김치 20상자와 참기름 20병을 전달했다.
울산 중구가 9월부터 10월까지 12개 동 통장 3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사능 방재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방사능 재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중구는 9월에는 병영1동과 반구1동, 반구2동, 성안동, 우정동, 태화동, 병영2동, 약사동, 10월에는 학성동, 복산동, 중앙동, 다운동을 찾아가 통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방사능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갑상샘 방호 약품의 이해 △갑상샘 방호 약품 주민 전달 및 복용
울산 중구 약사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3일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꾸러미 4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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