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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13일 건설인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신입사원에게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人 고유례’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고유례’란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나 큰 변화를 앞두고 그 뜻과 각오를 공동체에 고하는 의식을 의미한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전통적인 고유례 정신을 회사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해 서약문 낭독과 안전모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건설인의 책임과 생명 존중을 상징하는 안전모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대우건설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안전 최우선 가치를 강조하고 나섰다.1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3일 건설인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신입사원에게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人 고유례’를 실시했다.대우건설 관계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대학이 보유한 공공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적극 개방한다. 그동안 체육관, 테니스장, 운동장 등 체육시설 중심으로 운영해온 개방 범위를 올해부터 주차장 1247면과 전기차 충전소 11기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안전모·방열복·산소공급기 등 18종, 88개의 안전장비도 추가 개방해 지역주민과 기업체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25년 교통문화지수 는 81.34점으로 전년 대비 0.61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어, 국민의 일상 속 교통안전 의식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전국 운전행태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대부분의 지표가 꾸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안전띠 착용 준수율 ▲ 음주운전 금지 준수
제주시는 공공 발주 주요 공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간 공사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부터 5개월간 건설 현장에 ‘안전보건지킴이’ 2명을 배치·운영한다. 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안전 분야 또는 건설기술자 직무 분야 업무를 6개월 이상 수행한 경력자로, 지난 1월 공공근로 인력으로 채용·선발됐다. 이들은 공사 현장을 하루 2~3개소씩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 및 계도활동을 수행한다.특히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모·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작업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제주시는 공공 발주 주요 공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간 공사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부터 5개월간 건설 현장에 ‘안전보건지킴이’ 2명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다.이들은 공사 현장을 하루 2~3개소씩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계도 활동을 수행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모·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작업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며,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을 안내할 예정이다.양수호 제주시 안전총괄과장은 “건설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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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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