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가 지난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단지는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213번지 일원 분평·미평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35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91세대 △84㎡B 164세대 △84㎡C 168세대 △114㎡A 316세대 △114㎡B 104세대 △114㎡C 108세대로 구성되며, 중대형 위주의 평면 설계를 통해 여유로운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청약 일정은 20일
충북 청주의 민간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1500만원을 넘어섰다.분양가 1000만원을 넘긴 지 4년여 만이다.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213 일원 분평·미평 지구에 들어서는 `푸르지오 씨엘리체'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520만원으로 결정됐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2029년 4월 입주 예정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135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전용면적별로는 △84㎡A 491가구 △84㎡B 164가구 △84㎡C 168가구 △114㎡A 316가구 △114㎡B 104가
차별화된 상품성 갖춘 아파트, 커뮤니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수영장과 다양한 조경까지… ‘단지 내 완결형 생활’ 트렌드 확산 아파트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일상 속 여가와 건강, 자기계발까지 단지 내에서 해결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단지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생활’이 하나의 주거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과거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은 놀이터, 경로당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 위주로 구성됐으나 최근에는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커
편리한 교통환경·원도심 주거 인프라 가장 빠르게 누리는 입지 갖춰청주 동남권 신흥주거벨트 초입 단지로 편리한 주거환경·개발 프리미엄 수혜 비수도권 계획도시 내 아파트 단지들은 쾌적하게 조성된 주거환경과 함께 원도심이 갖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특히 계획도시의 초입에 자리한 단지는 주요 간선도로 및 광역 교통망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기존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어 동일 생활권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지난 14일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마스터카드와 함께 300만장 돌파 이벤트 당첨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돌파하고 국내외 누적 사용액 6조 원을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행사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 당첨 고객이 참석했으며
강원도 평온 AI 박물관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박선희 사진작가의 초대 개인전 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2021년 발표된 작가의 에 이어 ‘결핍’을 주제로 이어지는 연작의 두 번째 장으로, 관계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정서적 결핍을 탐구한다.박선희 작가는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머니와의 분리에서 비롯된 근원적 결핍을 안고 살아간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전작 가 건강 악화라는 물리적·육체적 결핍을 기록했다면, 는 가족이라는 구조 안에서 경험하지 못한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세계적 마이스 전시회의 아시아 확장판인 '더 미팅쇼 아시아 태평양 2026'에 참가해 글로벌 MICE 유치활동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약 17개 국가에서 350명의 바이어를 포함해 1800여 명이 참가했다.공사에 따르면 제주도내 MICE 업계 9개사 관계자 및 MICE 서포터즈 등 23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홍보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258건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전시와 시승을 결합해 고성능 감성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16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제네시스 청주와 제네시스 수지 등에서 ‘마그마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V60 마그마는 지난 1월 국내에 출시된 제네시스의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이다.제네시스 청주에서는 다음 달 3일까지 ‘마그마 아카이브: 비하인드 더 퍼포먼스’ 전시가 열린다. 전시 공간에서는 GV60 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