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경북지사는 지난 8월 27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심뇌혈관질환 등 급성질환 예방 및 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혈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갑작스럽게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높
춘해보건대학교 건강안전지원센터는 지난 5일 울주군 웅촌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우시산국 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와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춘해보건대 교수진과 춘해연합봉사단, 재학생들이 참여해 주민 맞춤형 건강 모니터링에 나섰다.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개별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심뇌혈관
미추홀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 생활 실천과 걷기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오는 9월에는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석 선물 받으러 가는 길, 10만 보 걷기 ▲2026 미추홀구 치매극복 주간행사 걷기 챌린지 ▲심뇌혈관 조기증상 알고! 걷GO! 챌린지 등 다양한 주제의 챌린지를 운영한다.각 챌린지는 계절적 특성, 건강 기념일, 주요 건강 문제와 연계해 주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치매와 심뇌혈관질환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대구·경북지역 축협 상임이사와 전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 간 화합과 상호협력을 다졌다. 대구·경북 축협 상임이사협의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경주축협 천년한우 보문명품관에서 회원 간 단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 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회원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제주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3일 서귀포시 동홍동 일원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플로깅’ 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31일 한림읍 금악리 소재 양돈농가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제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노무법인 오름이 수행하는 ‘제주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고권진 조합장을 비롯해 조합 경제사업본부 관계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2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사흘간 500mm가 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져 영광지역 축산농가에 침수와 시설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 영광축협이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 현장에는 정삼차 전남광주축협운영협의회장도 함께했다. 정 회장은 김용출 조합장과 임직원들과 함께 피해 축산농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