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대금 263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코레일유통은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명절 전 자금 부담을 덜고,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 실천을 위해 이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코레일유통은 12일 1,170여 개 협력사 대상 263억 원을 지급한다. 조기 지급 항목은 2월 말 정산 예정이던 납품원가와 매장 운영원가 등으로, 지급 시기를 최대 17일가량 지급 시기를 앞당긴다.지급 대상은 전국 철도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