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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14일 오전 석촌고분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운영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노후화된 주거 환경 개선과 성공적인 도심복합개발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현재 석촌고분역 일대는 입지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약 2,900세대 규모의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운영위 측은 "일부 구역의 주민 동의율이 60%에 달하고 있으며, 전문적이고 투명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신탁 방식을 도입하고 향후 동의서 징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손병화 의장은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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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14일 오전 의회 청사에서 의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받은 화분 66개를 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증은 새롭게 구성된 의회가 소중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추진되었다. 기증된 화분은 아름다운가게 매장을 통해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판매될 예정이며,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자금으로 뜻깊게 사용된다.손병화 의장은 “많은 분들이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축하 화분들을 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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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3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송파구민 대합창’ 행사에 참석해 1,815명의 구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송파구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손병화 의장을 비롯한 송파구의회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태극기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푸른색, 흰색 티셔츠를 입은 1,815명의 송파구민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장관을 연출한 가
송파구의회는 8월 4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주요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손병화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정비구역 지정 목표를 향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최근 구성된 TF팀을 통해 행정적 협조를 원활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재건축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민원 사항을 세심하게 수렴하며, “집행부와
송파구의회는 7월 27일 월요일 오후, 의회 의장실에서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회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자리에는 손병화 의장을 비롯해 주민협의회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채승우 의원과 김서윤 의원, 그리고 송파구 옥외광고협회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뜻을 모았다.간담회에서는 거여동과 풍납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노후 간판 개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간판 정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아울러 관내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
송파구의회는 8월 7일 오후, 구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운영 및 의정활동 전략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제10대 전반기 의회 개원을 맞아 의정활동의 든든한 내실을 다지고, 특히 초선의원들이 의정 방향을 더욱 명확히 설정하여 구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손병화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선의원들이 의원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을 시기”라며, “오늘 특강이 의원 여러분의 궁
송파구의회는 8월 6일 오후,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송파구민 대합창 연습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합창 연습은 제81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본 무대를 앞두고 진행되었다.손병화 의장은 “오늘 다 같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함께 부르는 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
송파구의회는 7월 24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헬리오시티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진을 초청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규모 단지 운영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하철역 연계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주민 편의 개선 방안과 실버케어 센터부지 활용을 비롯한 단지 내 복지시설 확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아울러 악취저감시설 및 스마트 보안 시스템 도입 지원 논의와 함께, 초·중학교 배정 관련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손병화
송파구의회는 7월 16일 오전, 의장실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경로당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경로당 운영상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로당 시설 개선 및 급식 인프라 확충 등 현장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손병화 의장은 “오늘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구의회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집행부와 즉시 협의하겠다”며, “특히 어르신들의 일상과 직결된 급식 문제와
송파구의회는 7월 31일 오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통일대사와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가 무더운 여름철과 낯선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손병화 의장은 직접 삼계탕 배식 봉사를 하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 자리에서 손 의장은 “오늘 준비한 삼계탕이 낯선 환경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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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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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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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위해 154kV 전력케이블 508억2500만원에 취득 결정
여수에코에너지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을 목적으로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 1식을 508억25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에 사용될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로, 거래상대방은 삼영기업이다. 회사와 삼영기업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취득가액 508억2500만원은 2025년 말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323억9754만원 대비 156.88%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9년 4월 21일이며, 납품 및 검사 완료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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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폭염이 계속되는 시간 속에서도우리집 처마 밑에 제비가 부화하네다섯 개의 입이 열렸네이글거리는 열기도 잊은 채살고자 하는 간절한 뜨거움이그곳에서 희망이 되었네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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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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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예천곤충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예천군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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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새 대표 김민석!...“대통령과 정부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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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석의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새 당대표로 전 국무총리인 김민석 의원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정기전국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은 1차 투표에선 득표율이 50%를 넘지 않았다. 이어 실시된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결과 최종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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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수 야권 골프 회동서 불붙은 ‘개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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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수면 아래 잠복해 있던 개헌론이 이재명 대통령과 보수 야권 중진 골프 회동에서 ‘뜬금없이’ 흘러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17일 여권 핵심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국민의힘 중진 의원 간 ‘골프 회동’에서 개헌이 화두로 올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당 내부에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초 국민의힘 경남 4선 김태호 의원을 비롯해 여야 의원들과 그 전 6월엔 국민의힘 주호영·박덕흠·윤재옥·송언석 의원 등과 각각 골프를 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신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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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관점이 있는 뉴스 이 경력직 취재기자를 모집합니다. 2001년 창간한 은 그간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의 그늘을 살피며, 세상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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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산업 전기료 최대 10% 인하…울산 “기대 못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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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호남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울산 산업계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진전이지만, 영남과 호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발전원별 생산단가와 발전소 입지에 따른 부담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아 울산시의 요구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산업계와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정부안 초안을 설명했다. 정부안은 전국을 수도권 남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