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서울시가 발표한 ‘G3 서울플랜’에서 고덕·강일이 ‘광역도심’으로 지정되면서 서울 동부권의 새로운 경제·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G3 서울플랜’은 서울을 세계 3대 도시 수준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갖춘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민선9기 최상위 전략이다.서울시는 기존 서울도심·여의도·강남 3도심에 4개 광역도심을 더해 다핵도시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고덕·강일, 상암·수색, 가산·구로, 창동·상계 등 4개 지역이 새롭게 광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