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현장을 찾아 경기도자동차전문정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가동민의 날 축구대회·장기자랑’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이상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맞은편에 위치한 제75호 체육공원 부지가 18년째 장기 표류하면서 공원 조성 대신 개발용지로 전환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처인구 삼가동 산19번지 일원에 위치한 제75호 체육공원은 총 14만8천313㎡ 규모다. 이 가운데 국·공유지는 1만1천567㎡에 불과하고 사유지가 13만6천746㎡에 달한다.이곳은 지난 2008년 4월 24일 도시계획시설인 체육공원으로 결정됐다. 하지만 공원조성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장기간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다. 현행 계획상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효일은 202
용인특례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10월 3일과 4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시는 1996년 9월 30일 ‘용인군’에서 ‘용인시’로 승격한 것을 자축하기 위해 매년 같은 날을 ‘용인 시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어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용인 시민은 물론 전국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열도록 지시했고, 시는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축제를 여는 것을 목표로 ‘조아용 페스티벌’로 행사명을 바꾸고 다채로운 볼거리도 더했다.시 대
용인특례시가 인구 150만 대도시의 위상에 맞는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반다비 체육센터의 건립 사업’에 대하여 논의했다.시는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지난 26일 개최한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관련 소통 간담회에서 사업 진행에 필요한 공동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반다비 체육센터 설계에 앞서 실제 이용자인 장애인과 체육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시설 이용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향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26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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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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