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삼보사회복지관은 22일 주택관리공단 괴산증평3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증평주공3단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공동 운영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인적·물적 자원 상호 지원 △주민 참여 확대 홍보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협력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윤우 의원은 15일 열린 2026년도 시민복지국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주요 복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국립칠곡 숲체원과 지역사회 자살 예방 협력 체계 구축 및 맞춤형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등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원하여 대상자들의 심리 회복
충북 음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5억원을 확보하면서 ‘생극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7년부터 5년간 생극면 일원에서 생활SOC 확충과 노후 기반시설 정비, 문화·복지시설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극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촌 중심지 접근이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행정·문화·복지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주요 사업은
충북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일 한전MCS 제천지점 과 지역내 보훈가족 지원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한전MCS 제천지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30일 지역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이 최근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내 의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퇴원환자와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실질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다. 이날 협약은 퇴원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환자 이동지원과 통합돌봄 교육·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관계자들은 지역사회중심의 지속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충북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리온재단의 정기 후원을 받아 지역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후원물품 지원은 17일 단양상진교육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카스타드 10박스, 후레쉬베리 10박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구성됐으며 단양상진교육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복지서비스 이용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이어진 오리온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충남 천안시는 취약계층 먹거리 안전망 강화를 위해 ‘천안형 그냥드림 모니터링단’ 운영을 시작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 복지정책과, 천안시복지재단, 따숨푸드뱅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충남광역푸드뱅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이용자 접근성 향상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후원물품 확보 방안 등을 중점 과제로 다뤘다. 이들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상담과 사례관리까지 이어지는 통
충남도는 26일 아산 모나벨리에서 도내 15개 시군 1388청소년지원단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남도 1388청소년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가운데 하나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민간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현재 도내 15개 시군에서 780여 명의 지원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위기 청소년 발굴·구조를 비롯해 의료·법률 지원, 복지서비스 연계, 상담 및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지역 내 인적·
충북 진천군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건강관리 컨설팅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 건강 복지계획의 신규사업으로 보건 전문가와 환경 전문가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체크와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송석현 민간위원장은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의 욕구와 필요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사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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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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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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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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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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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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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마이스 관광 울산포럼...해양·산악자원 연계 강조
울산시가 해양·산악 관광자원과 전시·회의 산업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에 나섰다. 울산시는 1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지속가능한 마이스 관광 울산포럼’을 개최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난해 울산이 해양산악레저특구로 지정된 데 따라 해양·산악 관광자원을 마이스 산업과 연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문가와 관광업계 관계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양·산악·마이스를 잇는 울산형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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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판부터 에이스 총출동…KBO 후반기 ‘불꽃 싸움’ 막올라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후반기 첫 경기부터 에이스를 앞세워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간다.10개 구단은 15일 후반기 첫 경기 선발 투수를 일제히 발표했다.10개 구단 중 8개 구단은 외국인 투수를 선발로 내세웠고, 전반기 1위 삼성 라이온즈와 5위 두산 베어스는 토종 투수를 선택했다.전반기를 선두로 마친 삼성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후반기 첫 경기 선발로 양창섭을 예고했다.삼성은 지난 11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던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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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부상에 고개숙인 여제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간판 안세영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안세영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일본오픈에 출전해 오쿠하라 노조미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그러나 15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은 이번 대회 여자 단식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으며, 경기 종료 후에도 상태를 지속해서 점검했으나 결국 이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해당 부위는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통증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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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1호 결재 ‘120민원센터’ 의회협조 관건
김상욱 울산시장의 1호 결재 안건인 ‘120울산민원센터’가 오는 12월 본격 운영을 목표로 실행 절차에 들어갔다. 다만 센터 구축에 필요한 조직개편과 추가경정예산안이 울산시의회 문턱을 넘어야 하는 만큼 여소야대 국면에서 시의회와의 협치가 사업 추진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120울산민원센터 운영을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센터 운영 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8월 울산시의회에 제출할 추경예산안에 인건비와 시설비, 상담시스템 개선비 등 1억1300만원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김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시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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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금고 8월부터 예금금리 소폭 오를듯
울산시가 시금고 예금금리 조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1·2금고 모두 금리를 소폭 인상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15일 울산시와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시와 두 금융기관은 오는 21일 시금고 예금금리 인상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시 일반회계를 담당하는 1금고는 BNK경남은행, 특별회계를 맡는 2금고는 NH농협은행이 각각 운영하고 있다. 두 은행 모두 현행보다 예금금리를 올릴 계획이며, 구체적인 인상 폭은 협약 체결 전까지 실무 협의를 거쳐 확정할 방침이다. 인상된 금리는 8월1일부터 적용된다. 시는 현 시금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