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주 홍성군수 예비후보가 조직 강화와 정책 경쟁력을 앞세우며 ‘홍성 경제 대전환’ 비전을 본격 부각시키고 있다. 박 예비후보 캠프는 충남도의회 재선 의원을 지낸 오배근 전 의원을 경선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하고 정책 중심 선거체제 구축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홍성이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등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실질적인 경제 회복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지역 산업 기반 재정비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 일자리 창출 중심의 경제 활성화 전략을 통해 ‘살아나는 홍성’을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