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와 부산대학교 스킨스쿠버 동아리 ‘바다사람’은 지난 8월 9일 영도구 감
3시간전
부산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와 부산대학교 스킨스쿠버 동아리 ‘바다사람’은 지난 8월 9일 영도구 감지해변 일원에서 「바다사랑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과 부산대 스킨스쿠버 동아리 학생들은 감지해변 일원에서 수중 및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날에는 지역 보훈단체 회원들과 젊은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의 의미를 공유하고 세대 간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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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가 나주축산업협동조합과 손잡고 지역 대표 한우브랜드인 '나주들애찬한우' 알리기에 나섰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구내식당에서는 나주축협과 함께 '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 홍보행사'가 열려 직원들에게 한우불고기를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민안전과 민생현장을 지키고 있는 공직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지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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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 끼의 보양식에 담긴 경영자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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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민주당과 합당, 찬반 말할 단계 아냐"…전북서 '자강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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