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제6기 등급분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이승훈 안양대학교 교수를 신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27일 임기를 시작한 제6기 위원회는 추천기관을 기존 8개에서 16개 단체로 대폭 확대했다.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음란물 판례 등 법적 검토 필요성 증가에 대응해 게임, 법률, 소비자 보호 전문가 비중을 강화했으며, 위원회 평균 연령을 기존 54세에서 44세로 낮췄다.신임 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승훈 안양대 게임콘텐츠학과 교수는 숭실대 컴퓨터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