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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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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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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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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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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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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추석 앞두고 60억 원 푼다… 강동사랑상품권 17일 발행
서울 강동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총 60억 원 규모의 ‘강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발행하는 강동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5%로, 1인당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다. 구매 한도인 50만 원을 모두 구매할 경우 47만 5천 원을 결제해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다.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강동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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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지역사회 복지증진 위해‘맞손’
서울 용산구가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손잡고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한다.용산구는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에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용산구 지역 내 취업준비생 대상 취업 멘토링 ▲지역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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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모데이 CEO "AI 감속론의 가장 큰 딜레마는 중국"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첨단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자신의 제안과 관련해 가장 큰 딜레마로 중국을 꼽았다.중국 같은 국가들이 감속에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13일 CNBC에 따르면 아모데이 CEO는 CBS '선데이 모닝'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는 AI 발전 속도에 속도 제한을 두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각국이 앞서 나가려는 유인과 그에 따른 군사적 이점이 너무 커 실행이 매우 어렵다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야 한다고 했다.이번 발언은 아모데이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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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원당마을한옥도서관, 추석맞이 전통 놀이 체험 행사 운영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원당마을한옥도서관이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서관 앞마당과 툇마루에서 「추석맞이 전통 놀이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한옥이라는 공간에서 명절의 정취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 기간에는 윷놀이, 투호, 비석치기, 팽이치기 등 다채로운 전래놀이 체험이 펼쳐진다. 현장에서 전래놀이 지도사가 놀이 방법과 의미를 안내하므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부담 없이 어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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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꿍이 있어' 호텔 간 광명시의원, "남자는 여자랑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또 막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대낮에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논란이 일고 있는 광명시의원이 이번에는 “남자는 여자랑 단둘이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한다”고 발언해 파문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히 당시 동행한 여성은 A의원이 일방적으로 호텔에 차를 세우자 “의원님,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불쾌감을 드러냈던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A의원은 회기 중인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사건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