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할 예정이다.심욱기 청장은 9월 18일 오전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을 직원 120여명과 함께 방문해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면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앞둔 시장 경기를 살폈다.한편, 21일에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에 기부하는
대전지방국세청은 9일 중소 주류기업의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6 K-SUUL AWARDS’ 지방청 예선심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올해 신설된 지방청 예선심사는 지역 주류의 고유한 특성과 다양성을 살리고 지방 중소 주류업체의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대전청 관내 중소 주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탁주류 ▲발효주류 ▲소주류 ▲증류주류 등 4개 부문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54개 업체에서 총 108개 제품이 출품됐다.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롯데칠
대전지방국세청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쏟아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경남 거제·통영 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파손, 농경지 침수 등 잠정 422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받았다. 거제 지역의 경우 기상관측 이래 최대 일강수량인 956㎜의 많은 비가 쏟아져 큰 피해를 입었다.대전지방국세청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호우 피해지역의 빠른 정상화를 지원했다.앞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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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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