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7일 장림리 커피마을 카페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부녀회원들은 행사 준비 단계부터 음식과 다과를 직접 마련하며 정성을 더했으며 방문객들에게 차와 간식을 제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방문객들 역시 자발적으로 성금을 보태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충북 단양군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민과 기관·단체, 기업체가 함께하는 대규모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치며 청정 단양 실현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대강면 생활체육공원에서 군민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대청결운동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천과 생활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1마을 1하천 가꾸기’ 업무협약, 기념사, 하천 정비활동
충북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부녀회가 일일찻집 운영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강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강면에 전달했다. 이번 일일찻집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부녀회원들은 음식 준비부터 행사 운영 전반까지 직접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대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축제 기간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올해 2월에도 기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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