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일 스플라스 리솜 루비노홀에서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포럼은 추사의 학문과 예술세계를 재조명하고 연행을 통해 이뤄진 한·중 학술교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가운데 미래 학술교류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석학과 연구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개막 행사에서는 한·중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남과 광주 간 '기능적 균형발전'을 이끌 ‘신산업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
22시간전
제물포구가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이 16일 제물포구 출범 기념 특별展으로 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를 거점으로 활동해 온 옛 중구와 동구 지역의 시각예술가들이 모여 '제물포 아티스트 커넥트'를 통해 하나로 연결됐다.이 자리에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참여 작가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물포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특별전에는 지역 작가 33명의 시각예술 작가가 참여했다. 강순옥, 강철, 고제민, 고진오, 권경애, 김문선, 김숙희, 김영규, 김예슬, 김정숙, 김정열, 김정희, 김하린, 김
공통 애로사항 해결 및 업무 부담 경감 기대… 공공기관 업무효율↑김정희 원장 “AI, 공공기관 행정 혁신 동력… 디지털 혁신 지원 만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공부문 AX 가속화를 위해 자체 개발 AI 솔루션 공개 등 지원에 적극 나섰다.KAIA는 14일 KAIA 9층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국회업무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KAIA AX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유회는 KAIA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업무 솔루션들을 소개하고,
충남 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건립한 추사기념관을 오는 11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사기념관은 연면적 2727㎡ 지상 2층 규모의 전시·교육·체험·문화 향유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며, 1층은 추사의 예산, 연행, 학문, 작품, 교유, 추사 만사의 상설 전시공간을 마련해 그동안 수집한 유물을 중심으로 추사의 삶과 학문,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소개하고 추사고택의 사계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군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원 "조국 전 대표, 자꾸 그렇게 하면 여론만 더 나빠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화가 난다고 발길질하고 주먹질하면 자기 손발만 아프다"며 자숙할 것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13일 SBS라디오 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에 조 전 대표가 SNS에 30건의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그런 일을 하면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즉 "조 전 대표는 선거에서 실패했으니까 자숙하고 조용히 있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다"는 것으로 "자꾸 그렇게 하면 여론만 더 나빠지는데 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 경청 타운홀 미팅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3일과 8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타운홀 미팅은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주체의 실제 경험과 제안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23일 열리는 1차 타운홀 미팅은 ‘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화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현황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격 올리고 세금 빼먹고"…국세청, 물가불안 민생침해 탈세 4개 유형 적발
국세청이 12일 물가불안에 편승해 가격을 인상하면서 계열사와 사주일가에 부당하게 이익을 이전하거나 가공경비를 계상한 탈세 사례를 공개했다.조사 결과 독·과점 식품업체, 입찰담합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상조회사 등 4개 유형에서 총 490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국세청은 이들 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가격을 올리는 한편 특수관계자 지원과 비용 부풀리기, 사주일가 사익편취 등을 통해 세 부담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종합식품 제조업체인 ㈜A는 시장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세훈 "코스피 투전판 변질, 명백한 인재(人災)"
1시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급변등을 이어가는 코스피를 두고 "명백한 인재"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에 '청년들에게 ‘태업’ 권하는 정부'라는 글을 올려 ...
Generic placeholder image
SOOP 'TEKKEN(철권) STARS CUP' 개최
SOOP은 철권 프로 선수 '무릎'과 함께 철권 e스포츠 대회 인'TEKKEN STARS CUP'을 개최할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포 도로서 버스가 인도 들이박아…8명 부상
2시간전
17일 오전 11시39분쯤 김포시 고촌읍 한 도로에서 버스가 인도를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8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사고는 버스가 인도를 침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허용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후보 자격 논란에 휩싸였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다.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7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홍진 lt;호프gt;, 올해 최단 시간 100만 관객 돌파
2시간전
올여름 한국 영화 최대 기대작인 나홍진 감독의 가 개봉 사흘만인 17일 오후 12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4일 만에 100만을 돌파한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