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가 지역사회의 전 분야로 확산되는 가운데 23일 김영주 진주시상인연합회 회장이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직접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상인연합회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동행해 진주 상권의 절박한 현실을 알렸다.김 회장은 “혁신도시 완성은 단순한 도시 개발이 아니라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생존 문제디”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LH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로의 집적 이전 등 핵심 요구가 정부 정책에 명확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 남구 문현4동은 지난 9월 1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추석명절 행복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문현4동 발전기금 및 주거지전용주차장 운영수익금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 250만 원을 기탁하는 자리로써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영주 문현4동장은 “온정 넘치는 지역을 만드는데 힘써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소외된 이웃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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