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오션그린어린이집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매실청 300ml 30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매실청은 오션그린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 어머니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담근 것으로, 약 3개월간 정성껏 숙성해 완성한 매실청이라 더욱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매실청은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윤숙향 오션그린어린이집 원장은 “선생님과 원아 어머니들이 이웃을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내년부터 4년간 총 70조원대로 추산되는 인천시 재정 관리를 둘러싼 시중은행 경쟁에서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이 '금고지기' 자리를 지켰다. NH농협은행이 단독으로 참여한 2금고와 달리 격전지로 꼽힌 1금고에선 신한은행이 청라국제도시로 금융그룹 본사를 이전하는 하나은행 도전을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