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지원청에서 ‘교육혁신 선도지역 교육혁신 선도지역`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교육청, 지자체, 대학, 산업체 등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모델과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 업무협약식 및 지역교육혁신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업무협약에는 이병도 충청남도교육감, 문정우 금산군수, 권영선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 신상오 금산군기업인협의회장이 참석하여 교육혁신 선도지역의 성공적인 지정과 운영을 위해 사업 공동 기획, 교육여건 개선, 교육과정 혁신, 인적·물적
  충남 금산군은 지난 5일 금산읍 충령사에서 실시된 금산교육지원청의 충령사 견학 및 참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설 안내와 현장 지원 등 행정적 협조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충령사를 견학하고 참배하며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령사는 금산군 출신 순국지사와 전몰군경, 파월장병 등 총 596위의 호국영령을 모신 현충시설로 지난 1963년 건립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금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강사를 초빙해 아동학대의 개념 및 유형,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신고 절차,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 아동 권리 존중 문화 조성 방안 등을 교육했으며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아동학대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
충청남도 금산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 을지연습’​을 앞두고 3일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1차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을지연습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국가위기관리체계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2026 을지연습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특히 참석한 직원들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교육지원청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비상대비태세의 중요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20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금산생활교육상임위원회, 금산경찰서와 연계한 교외 합동생활지도를 진행했다.이번 합동 지도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여름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 밀집 주변인 금산 상리 일원을 대상으로 안전 취약지역과 청소년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순찰했다.이날 생활지도에는 금산생활지도상임위원과 교육지원청 직원, 금산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여해 학생 흡연 예방 활동을 비롯해 여름철 물놀이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2026 충남마을교육공동체 5권역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을 더+ 살리는 힘,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공주, 금산, 논산·계룡 지역의 마을교육 활동가,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교육의 미래를 모색했다.이어 공주, 논산·계룡, 금산 지역 대표들이 각 지역의 마을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별 특색과 성과를 소개했다. 또 금산향토사교원연구회 최영철 교사가 금산행복교육지구 운영 사례와 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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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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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산업인력공단, ‘외국인노동자 마약범죄 예방 업무협약' 체결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에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예방 교육 및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마약범죄로부터 외국인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 ▲세관 신고 절차, 교육·홍보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기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상호 교류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공항세관은 외국인노동자가 마약류 범죄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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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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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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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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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2학기는 만회전이다
여름방학이 끝났다.아이들은 다시 학교로 돌아온다.어른들은 말한다.“2학기에는 더 열심히 하자.”하지만 이런 말로는 부족하다.2학기는 새해가 아니다. 1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마지막 구간이다.그래서 ‘새 출발’보다 ‘결산’을 준비해야 한다.학생들에게 거꾸로 묻고 싶다.“2학기에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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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대되는 '스마트폰 없는 학교'시범운영
2학기부터 '스마트폰 없는 학교'가 시범 운영된다. 경기도 35개 학교를 비롯해 전국 200개 학교다. 지난 3월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초중등교육법개정안이 시행됐다. 하지만 학교 현장의 변화가 미미하여 보이자 교육부가 좀 더 강한 처방을 내놓은 것이다.제재내용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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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정전이 남긴 또 다른 이야기
인천 영종하늘도시가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멈춰 선 지난달 13일 저녁.2만여 세대가 6시간가량 전기를 쓰지 못하면서 주민들의 일상도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상가는 영업을 멈췄고, 폭염 속 냉방기도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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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美 다시 찾은 이재현 CJ 회장…"K-라이프스타일 리더 돼야"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콘텐츠와 음식, 화장품 등으로 세계인의 일상을 채우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나아가자"고 주문했다.17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14∼15일 미국 로 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과 '올리브영 페스타' 현장을 찾아 "'문화가 미래 산업'이라는 믿음으로 CJ의 문화 사업을 시작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이 회장이 미국을 찾은 것은 지난 5월 개점한 올리브영 1호점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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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초등학교, 사평마을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
제주시는 오는 21일부터 오라초등학교 일원과 오라동 사평마을에서 불벌 주·정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단속 구간은 오라동 사평4길, 연사3길, 사평6길 등 사평마을 일대다.제주시는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예고를 거쳐 지난 6월 이 일대를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지정 이후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계도장 발송 등 사전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단속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어린이보호구역은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단속한다.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