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했다.결의대회에는 협력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공단과 함께 2026년을 안전한 철도건설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위해 협력사와 합동으로 청렴카드 배부, 청렴 인증 행사·교육 등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정희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협력사와 함께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철도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c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10일 철도건설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충청본부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협력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공단과 함께 2026년을 안전한 철도건설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오늘 철도건설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충청본부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협력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공단과 함께 2026년을 안전한 철도건설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한목소리로 다짐했다.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신뢰받는 충청본부가 될 수 있도록 협력사와 합동으로 청렴카드 배부, 청렴 인증 행사·교육 등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호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정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오늘 전남 영암군 월출산에서 관내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 원천 차단을 위해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호남본부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재해와 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또 부정행위와 청탁 없는 공정한 업무 수행으로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어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대재해 제로 달성과 청렴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현장 견학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1공구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GTX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현재 대심도 터널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에 적용된 공법과 안전시설을 시찰하며 실질적인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 제거를 위한 기술적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오늘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분야 안전 인력 추가 배치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 기술형 입찰, 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심의추진 계획, 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통합관리시스템 신규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지난 1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게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여수동 산들
국가철도공단은 재정경제부가 후원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하는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 블라인드·직무능력중심 채용부문에서 SE융합본부 정소정 대리가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수상자가 참석자들에게 본인의 취업 준비과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안전 강화·청렴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 관계자들과 신년간담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철도공단 건설본부의 이번간담회에는 노반·건축분야의 시공·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분야 안전 인력 추가 배치 등 현장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새해를 맞아 중대재해 제로달성과 청렴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현장 견학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15일 개최했다. 철도공단 GTX본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1공구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GTX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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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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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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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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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춘천 일상을 지킨다" 육동한 시장 민생 점검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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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둔 14일,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역 곳곳을 돌며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현장’을 찾았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아침 7시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의 환경 정화를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육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명절은 여러분의 손에서 시작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설 연휴 응급의료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인성병원,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강원대병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육동한 시장은 각 응급의료센터에서 당직 운영 상황과 인력 배치, 환자 대응 체계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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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 친한계·탄핵 찬성파 솎아내는 공포 정치 멈춰라"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의원을 중징계한 것과 관련, "친한계와 탄핵찬성파를 솎아내는 공포정치"라며 비판했다.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최근 국민의힘 인사 조치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계엄 미화 인사를 전면에 세우는 한편 탄핵찬성파를 숙청하는 비이성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탄핵에 찬성했던 세력은 배제하는 것이 과연 혁신이냐"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정현 전 의원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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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에너지영재학교 설립 추진…“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은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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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에너지 분야 국가 전략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대학의 운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3일 대표발의했다.안 의원은 “기술 중심 사회로 급속히 전환되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인재를 국가 경쟁력의 출발점이자 전략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에너지영재학교를 부설기관으로 설치·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명문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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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해상풍력 대규모 확장은 해양.생태 학살...도의회 규탄"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의 개발 면적을 15배 확장하는 내용의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해양동물보호단체인 핫핑크돌핀스는 14일 "해상풍력 대규모 확장은 해양.생태.학살"이라며 도의회를 규탄했다.핫핑크돌핀스는 논평을 통해 "신규 지정에 따른 공모 절차 생략 등 절차적 하자와 편법 논란, 바람연금 등 도민이익 공유 방안 부재 논란, 해양보호생물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파괴 등 해양환경 파괴 논란에도 불구하고 제주도의회가 그대로 통과시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논란을 제대로 심의하지 않고 비인간 존재들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