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아골 임시주차장 일원에서 ‘충주페어’와 ‘충주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충주문화관광재단 충주원도심상권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활성화 4년차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된 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충주 내·외 주류 제조업체 7개소가 참여해 전통주부터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주류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아울러 생맥주 부스, 플리마켓, 충주청년몰 팝업스토어와 함께 자개 액
충북 충주를 대표하는 청년 예술인이자 전국 최초의 택견 비보잉팀인 ‘트레블러 크루’가 지역 국가유산을 알리기 위해 다시 한번 홍보 도우미로 나섰다.충주시는 트레블러 크루가 제작한 문화유산 홍보 동영상을 25일 재능기부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약 50초 분량의 영상은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영상에는 행사장소인 관아공원을 비롯해 구 조선식산은행 관아골 아트뱅크, 추억의 옛 도심지 등 충주의 매력적인 명소들이 담겼다.시
충북 충주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충주국가유산야행’을 맞아 조선왕조실록의 봉안 행렬과 포쇄 과정을 컬러점토로 재현한 특별전 ‘기록의 이관, 보존의 순간’을 관아골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충주사고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운영된 외사고로, 조선 전기 지방에 설치된 유일한 외사고로 알려져 있다.충주읍성 내에 설치돼 조선왕조실록 등 국가 중요 기록물을 보관했으나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면서 정확한 위치와 흔적을 확인하기 어려웠다.충주시는 충주읍성 복원·정비계획에 따라 충주사고의 위치와 성격을 규명하기 위해
충북 충주시는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아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올해 행사는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라는 부제로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이번 야행을 기념해 충주의 역사와 중원문화의 깊은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 탁본전 ‘돌에 새긴 중원문화 탁본으로 만나다’가 9월4일부터 관아골 갤러리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전시에서는 국원문화연구원 장준식 이사장이 소장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대표 탁본 20점
충북 충주시가 2025년 내부 리모델링을 마치고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대관을 시작한 ‘관아골 아트뱅크‘가 공연과 전시,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성내동의 별칭인 ‘관아골‘과 예술인과 청년들의 창작공간을 의미하는 ‘아트뱅크’를 결합한 관아골 아트뱅크는 지난해 하반기 지역 예술인들의 제안을 반영해 새롭게 이름 지어졌다.시는 본관과 별관 리모델링을 통해 별관은 청년 창작공간인 청년센터로 조성하고, 본관은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전시가 열리는 문화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본관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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