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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인천 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1,021편이 출품됐다.올해는 '인천다움'을 한층 강화한 영화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실제로 올해 영화제는 곳곳에서 인천을 만날 수 있다.슬로건은 '조수간만의 차'로 정했고, 포스터도 인천의 색채를 담아 제작했다. '조수간만의 차'는 단순히 바다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과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흐름을 의미한다. 독립영화가 다양한 삶과 시선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기존 작품상과 관객상 대신 점박이물범상, 저어새상,
㈜한라산은 지난 10일 임직원과 가족, 한림 지역에 거주하는 네팔인 다문화가정 등 40명이 함께 제주 4·3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했다고 13일 밝혔다.영화 '내 이름은'은 1998년 현재와 1949년 제주4·3 사건 당시를 교차하며, '이름'이라는 개인적 상징을 통해 잊힌 역사와 세대 간 트라우마를 조명하고 기억과 화해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이다. 제28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크리스탈 멀베리상-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한라산은 2019년부터 제주4
제주4·3을 다룬 영화들이 세계 무대서 주목받고 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영화 과 이 공식 초청돼 각각 뉴욕 관객상 수상과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영화 은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뉴욕 관객상을 수상하며 제주4·3이 담고 있는 평화와 상생의 가치가 세계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음을 입증했다.은 제주4·3평화재단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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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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