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식품 기업 서울식품공업의 서성훈 회장가 소유한 서울식품공업 주식 수량이 2만4967주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19일 주식 수는 474만6041주, 지분율은 11.9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477만1008주, 지분율은 12.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496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0일부터 2026년 8월 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