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과 만나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11일 오후 신서혁신도시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박창달 한국장
중부뉴스통신 = 추경호 대구시장은 8월 11일 오후 12시 신서혁신도시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과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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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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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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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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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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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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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비 불법 기부' 혐의 화순군의원 5명, 벌금 80만원 구형
지역 원로 정치인 추모비 건립에 헌성금을 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화순군의원 5명에게 검찰이 각각 벌금 80만 원을 구형했다. 광주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화순군의원 5명과 추모비 건립추진위원장 등 총 6명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들 군의원 5명은 지난 2023년 6월 화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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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구·경북 제조기업 찾아간다…AI 전환 ‘현장형 지원’
KT가 대구·경북지역 제조기업을 직접 찾아가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현장형 세미나를 잇따라 열고 지역 제조업의 업무 혁신 지원에 나섰다. 기업별 현장 인터뷰를 통해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AI 활용 과제를 찾아내고, 맞춤형 컨설팅과 실증사업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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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팔공산·비슬산 27개 마을 ‘3층 규제’ 풀린다
대구 팔공산과 비슬산·대니산 자락 27개 자연마을에 20년 안팎 적용돼 온 ‘3층 이하’ 건축물 높이 규제가 풀릴 전망이다.자연경관 보호를 위해 도입된 고도지구가 장기간 유지되면서 노후주택 신축과 증·개축을 어렵게 하고 주민 정주여건까지 떨어뜨린다는 지적에 따라 대구시가 규제 정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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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대 마지막 TV토론도 진흙탕…"음모론·정치공작", "2022년 대선 망쳐먹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TV토론도 결국 당권주자들 간의 거친 말싸움으로 끝났다. 전대 후 당의 재통합을 우려하는 당 안팎의 목소리에도, 토론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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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태풍·집중호우 대비 주요 설비 선제 대응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설비 특별점검에 나섰다.포항제철소는 이번 점검을 통해 최근 잇따르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누수·정전 등 풍수해 예방과 안정적인 조업 및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부서별 대비 현황을